류준열, '더 포스터 북'부터 오클리 안경까지… 그가 뜨는 이유는 결국 '이것'

요즘 류준열 얘기가 입에 오르내리지 않는 날이 없다. TVING 예능 <류준열의 그것>에서 보여준 솔직한 입담부터, 갑자기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한 장의 화보까지. 특히 지난 10일 공개된 《더 포스터 북 by 류준열》 표지 사진은 그의 독보적인 무드를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그런데 눈에 띄는 건 단지 그의 표정만이 아니다. 사진 속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그가 선택한 아이템들이 연일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고 있다.
"이 선글라스 뭐지?"… 오클리 아이자켓 리덕스 열풍
최근 류준열이 착용한 오클리 선글라스가 패션 피플들 사이에서 뜨거운 감자다. 그가 착용한 모델은 바로 오클리 아이자켓 리덕스 OO9438 24 58mm. 클래식한 아이자켓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제품은 류준열의 얼굴에 착 붙으면서도 독특한 실루엣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거기에 편광 렌즈까지 더해 스타일과 기능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는 평가다. 해당 모델은 24K 골드와 매트 블랙의 조화가 일품이라, 그가 어떤 스타일링에 매치하느냐에 따라 네티즌들의 분석 리뷰까지 쏟아지고 있다.
그가 선택한 단 하나의 아노락, 코오롱스포츠 뉴시그니처 트래블
여행과 일상을 오가는 류준열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또 하나의 필수템. 바로 코오롱스포츠의 뉴시그니처 트래블 아노락(이누크_TLJJX20151BLK)이다. 기능성 소재와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무장한 이 아노락은 류준열이 직접 모델로 발탁되면서 더욱 화제를 모았다. 그가 이 제품을 입고 등장한 화보에서는 거친 야생과 도시의 경계를 넘나드는 '트래블러'의 면모가 그대로 드러난다. 특히 블랙 컬러의 무광 텍스처가 그의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눈빛과 만나 시너지를 폭발시킨다.
- 《더 포스터 북 by 류준열》: 배우가 아닌 관찰자 류준열의 시선으로 채운 포토북. 오는 4월 정식 출간 전부터 선주문 폭주 중이다.
- 오클리 아이자켓 리덕스 OO9438 24 58mm: 그가 선택한 편광 렌즈 선글라스. 빛 반사 없이 또렷한 시야를 선사해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룩으로도 제격이다.
- 코오롱스포츠 뉴시그니처 트래블 아노락 (TLJJX20151BLK): 류준열과 함께한 화보로 이미 완판 직전. 가벼운 착용감과 방풍 기능이 핵심 포인트다.
- TVING '류준열의 그것': 한소희와의 열애설 이후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으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았다.
사실 류준열의 '핫함'은 단순히 유행을 따라가는 데서 나오지 않는다. 그가 입고, 쓰고, 바라보는 모든 것에는 묵직한 내공이 배어 있다. 《더 포스터 북》에서 보여준 감각적인 프레임부터, 오클리 안경과 코오롱스포츠 아노락까지. 그는 결국 '자신만의 언어'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배우로서, 예술가로서, 그리고 하나의 아이콘으로서 그의 다음 무브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