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본문

소형준, 드디어 컴백! KT 위즈 새 유니폼 입고 10승 도전 준비 완료

스포츠 ✍️ 이정수 기자 🕒 2026-03-14 12:43 🔥 조회수: 1
소형준 KT 위즈 유니폼

수원 팬들의 긴 기다림이 드디어 끝났다. KT 위즈의 영원한 에이스, 소형준이 2026 시즌을 맞이해 그라운드에 정식 복귀한다. 지난해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재활을 마치고 팀 훈련에 합류한 그의 몸 상태는 지금 최상이다. 올해는 다르다. 소형준이 새로운 각오와 함께 새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시즌 10승을 향한 첫 발을 내디뎠다.

‘새제품 오리지날 KT위즈 소형준 유니폼’, 왜 더 특별할까?

올해 KT 위즈의 유니폼은 디자인부터 기능성까지 확 달라졌다. 특히 팬들이 가장 주목하는 건 바로 새제품 오리지날 KT위즈 소형준 유니폼이다. 등번호 1번과 함께 새겨진 그의 이름은 더 이상 부상의 아픔이 아니라 부활의 상징처럼 느껴진다. 새 유니폼은 통기성이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땀을 많이 흘리는 투수들에게 최적화됐다는 평가다. 수원구장 덕아웃에서 새 유니폼을 입고 웃고 있는 소형준의 모습은 그 자체로 팬들에게 가장 선명한 승리의 신호탄이다.

시즌 10승, 현실적인 목표인가?

복귀를 앞둔 소형준의 올해 목표는 분명하다. 건강한 몸으로 로테이션을 소화해 팀의 10승을 견인하는 것이다. 지난 시범경기에서 그는 직구 구속이 재활 전의 90%까지 회복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변화구 제구도 살아있었다. 누구도 의심하지 않는다. 그가 마운드에만 선다면 소형준 10승은 시간문제라는 것을. 다만 올해는 무리하지 않고 시즌 내내 꾸준히 던지는 게 가장 큰 과제다.

  • 직구 평균 구속: 시범경기 기준 144km (시즌 중반 147km 목표)
  • 주무기: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의 각 회복
  • 목표: 규정 이닝 소화 및 두 자릿수 승리

유니폼만 있나? 소형준 스타일의 완성, 스카프

야구장을 찾는 팬들에게 경기 관전만큼 중요한 게 바로 패션이다. 올해는 소형준의 이름을 딴 굿즈가 유니폼을 넘어 패션 아이템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인 게 아트박스/더로라주름스카프 BASIC준소형주름스카프S23096 이다. 부드러운 촉감의 주름 디자인이 특징인 이 스카프는 야구장에서 햇빛을 가리거나 목을 따뜻하게 하기에 딱 좋다. 좀 더 클래식한 무드를 원한다면 준소형 실크스카프 모노아치 S22022 도 눈여겨볼 만하다. 심플한 모노그램 패턴이 유니폼에 포인트를 주며, 평소 데일리룩으로도 손색없다는 평이다.

팬들이라면 자연스레 하나쯤은 갖고 싶어지는 아이템들이다. 수원구장 매점에는 아직 재고가 충분하니 직관 가는 길에 꼭 둘러보자. 새제품 오리지날 KT위즈 소형준 유니폼과 함께 매치하면 그야말로 완벽한 관전룩이 완성된다.

올 시즌 KT 위즈의 부활을 알리는 시그니처는 바로 소형준의 어깨에서 시작된다. 새 유니폼을 입고 다시 마운드에 오를 그날을 벌써부터 기다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