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노선버스 여행’ 드디어 영화화! 타가와 요스케 & 에비스고 요시카즈의 꿀조합, 대만으로 떠나다! 그리고 새로운 전설이 시작된다
그 전설의 여행 예능이 드디어 극장에서 팬들을 만난다! 오랜 기간 방송되며 탄탄한 팬층을 확보해 온 '지역 노선버스 여행'이 '지역 노선버스 여행 THE MOVIE'라는 제목으로 2026년 3월 20일 전국 개봉된다. 게다가 이번에는 시리즈 최초의 해외 로케다! 무대는 대만이다.
타가와 요스케 × 에비스고 요시카즈의 꿀조합은 건재! 새로운 얼굴들도 합류
말할 필요도 없는 이 프로그램의 매력은 지도만 보고 노선버스를 갈아타며 목적지를 향해 가는 극한의 아날로그 여행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리더 타가와 요스케의 냉철한 츳코미와 에비스고 요시카즈의 자유분방한 행동력이 빚어내는 예측불허의 드라마다. 영화판에서도 이 독특한 콤비의 호흡은 건재하다. 오히려 언어의 장벽이 있는 대만이기에 에비스고 씨의 마이페이스가 폭발하는 장면이 가득하다고 하니, 팬이 아니더라도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게다가 이번에는 한때 프로그램에 활기를 불어넣었던 미후네 미카 씨와 내레이션으로 친숙한 키튼 야마다 씨도 함께한다. 미후네 씨는 원조 '버스 여행'에서도 타가와 & 에비스고와 함께 수많은 고비를 넘겨온 터라, 대만에서의 재회에 가슴이 뭉클해진다. 키튼 야마다 씨의 독특한 말투가 영화의 장면마다 어떤 색채를 더할지 지금부터 기대된다.
대만 로케에서 무슨 일이? 예고편에서 보이는 '길 잃음'의 향연
이번 미션은 대만 가오슝에서 타이베이까지 3일 동안 버스를 갈아타며 이동하는 것이다. 일본과 사정이 다른 대만의 버스 사정, 언어 문제, 그리고 에비스고표 마이웨이가 폭발하는 기상천외한 여정…. 이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타가와 씨가 머리를 싸매는 장면이나 미후네 씨가 눈물짓는 장면도 비춰지며, 말 그대로 '전설적인 기상천외 여행'이 탄생했음을 예감케 한다.
- 타가와 요스케: 리더이자 츳코미 담당. 대만의 복잡한 버스 노선에 고전할 예정?
- 에비스고 요시카즈: 자유로움은 국경을 초월한다. 의외의 행동에 모두가 발칵.
- 미후네 미카: 팀의 분위기 메이커. 때로는 눈물, 때로는 미소를 짓는 명배우.
- 키튼 야마다: 내레이션으로 여행을 더욱 흥겹게 만든다. 극중 등장 여부도 주목.
무엇보다 예고편 마지막에는 '설마하는 결말'이라는 자막까지 등장한다. 무사히 골인할 수 있을까? 아니면 또다시 전설적인 '버스 여행 흔한 패턴'이 폭발할까? 그 답은 스크린을 통해 확인하길 바란다.
영화 개봉 앞두고 '붓글씨 로고 티셔츠' 재조명
이러한 영화화 소식과 함께 다시 주목받고 있는 것이 바로 프로그램의 명물 굿즈, '지역 노선버스 여행' 붓글씨 로고 티셔츠다. 프로그램 초기부터 존재해 온 이 티셔츠는 독특한 붓글씨로 쓰여진 프로그램 타이틀이 깊은 맛을 더해, 이른바 '버스 여행 티셔츠'로서 팬들 사이에서는 열광의 대상이다. 영화 개봉에 맞춰 한정 수량으로 복각 판매된다는 소문도 있어, 온라인에서는 벌써부터 "꼭 살 거야", "대만 버전 안 나오나?"라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티셔츠, 사실 프로그램 출연진도 로케 중에 자주 입고 있어서, 특히 에비스고 씨가 입고 있으면 "아, 버스 여행이구나"하며 흐뭇해지는 그런 느낌이다. 영화관에 이 티셔츠를 입고 보러 간다면, 같은 취미의 동료들과 바로 의기투합할 수 있을 것이다.
20년의 역사가 담긴 '버스 여행', 팬이 아니더라도 꼭 봐야 할 영화
'지역 노선버스 여행'은 단순한 여행 프로그램을 넘어 인간군상과 지방의 매력을 포착해왔다. 타가와 씨와 에비스고 씨의 독특한 콤비가 탄생시킨 명언, 기상천외한 행동, 그리고 시청자의 마음에 남는 풍경. 그 모든 것이 담긴 영화판은 팬들에게 최고의 선물이라고 할 수 있다.
'버스 여행'을 본 적 없는 사람이라도 이번 기회에 극장을 찾는다면, 분명 아날로그 여행의 재미와 중독성 있는 캐릭터들의 매력에 빠져들 것이다. 3월 20일, 전국 극장에서 새로운 전설의 막이 오른다. 당신은 이 기상천외한 여정을 목격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