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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불타는 장미단' 새 MC 발탁…김준수·김히어라와 3MC 호흡 맞춘다

연예 ✍️ 김민재 🕒 2026-03-17 15:00 🔥 조회수: 2
이휘재

오늘(17일) 방송가를 뜨겁게 달군 소식 하나! 국민 MC 이휘재가 새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장미단'의 새로운 MC로 발탁됐다. 김준수, 김히어라와 함께 3MC 체제를 구축하며 안방극장에 다시 한번 웃음 폭탄을 던질 예정이다.

예능 대부의 귀환, 이휘재가 온다

이휘재 하면 떠오르는 건 뭐니 뭐니 해도 타고난 입담과 순발력이다. '스타골든벨', '해피선데이', '1박 2일' 등 수많은 프로그램을 거치며 그는 이미 예능사의 살아있는 전설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이와 함께했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 박사'라는 애칭으로 대중의 사랑을 듬뿍 받기도 했다. 이번 '불타는 장미단' MC 발탁은 그의 오랜 내공이 또 한 번 빛을 발할 순간이다.

'불타는 장미단', 어떤 프로그램이길래?

아직 구체적인 포맷이 베일에 싸여 있는 가운데, '불타는 장미단'은 기존 음악 예능의 틀을 깨는 새로운 시도를 할 것이라는 귀띔이다. 프로그램명에서 풍기는 '장미'의 이미지처럼, 레전드 가수들과 신예 아티스트들이 함께 무대를 꾸미는 '꽃길' 같은 콘셉트가 유력하게 점쳐진다. 여기에 이휘재, 김준수, 김히어라라는 세 명의 MC가 어떤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낼지가 최대 관전 포인트다.

이휘재, 이번엔 어떤 매력 보여줄까?

이휘재의 MC 복귀 소식에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뜨거운 리뷰를 쏟아내고 있다. '역시 진행은 이휘재지', '오랜만에 이 박사님 보니까 반갑다', '김준수, 김히어라와 조합이 신선하다' 등 기대 섞인 반응이 대부분이다. 그동안 이휘재는 예능 현장에서 '살아있는 가이드'와도 같았다. 게스트들의 끌어내는 재치, 흐름을 읽는 능력, 여기에 적절한 애드리브까지.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끄는 그의 능력은 제작진이 가장 원하는 '활용법'이기도 하다.

방송가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휘재가 합류하면서 프로그램의 전체적인 안정감과 재미가 한층 업그레이드될 것이라는 전언이다. 김준수의 감성적인 목소리와 김히어라의 젊은 에너지, 그리고 이휘재의 노련한 진행이 시너지를 일으켜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휘재의 MC 복귀작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는 '불타는 장미단'. 그가 그려낼 새로운 예능 지도에 이목이 집중된다. 오랜만에 만나는 이휘재표 진행, 벌써부터 설레지 않는가?

이휘재, 우리가 그를 사랑하는 이유

  • 타고난 입담: 어떤 상황에서도 빈틈없이 터지는 순발력 넘치는 멘트.
  • 따뜻한 리더십: 게스트를 편안하게 만드는 포용력과 배려심.
  • 끝없는 변신: '슈퍼맨'의 다정한 아빠부터 예능의 톱 MC까지, 장르 불문한 활약.
  • 국민적 친근함: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 MC'의 아이콘.

과연 이휘재가 '불타는 장미단'에서 또 한 번 '리뷰'어들을 사로잡는 명장면을 만들어낼지, 그의 새로운 '가이드'가 기대되는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