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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WIE 조던 브룩, '매우 무서운' 뇌 부종 투병 고백... 임신한 소피 카사이는 집에서 안부 전해 들어

연예 ✍️ Chloe Walters 🕒 2026-03-16 07:22 🔥 조회수: 1
Jordan Brook and Sophie Kasaei

조던 브룩(Jordan Brook)과 임신한 파트너 소피 카사에이(Sophie Kasaei)에게는 정말 힘든 한 주였습니다. TOWIE 스타인 조던(31세)은 병상에서 팬들에게 솔직하게 자신의 상태를 털어놓았는데, 그 진단명은 두렵기 짝이 없고 불확실한 '뇌 염증 및 부종'이었습니다. 주말에 긴급히 병원에 실려 간 후, 처음에는 수수께끼의 감기몸살로 여겨졌던 일이 '끝없는 지옥'이라 표현할 정도의 장기 입원으로 이어졌습니다.

'끝없는 지옥', 조던이 직접 전한 근황

병실에서 찍은 씁쓸한 사진을 게재하며, 뛰어난 이발 실력과 조디 쇼어(Geordie Shore)의 레전드와의 로맨스로 유명한 이 리얼리티 스타는 솔직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불행히도 내 눈앞의 풍경은 여전히 이렇습니다"라며 팬들에게 운을 뗐습니다.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결과가 나오면 좀 더 명확해지겠죠. 지금까지 확인된 건 뇌에 염증이 생기고 부었다는 것입니다. 정말 두렵고, 우리가 모두 그저 약한 인간이라는 걸 깨닫게 하는 시간입니다."

평소에는 에식스(Essex) 출신 동료들과 함께 머리도 깎고 촬영도 하며 바쁘게 지내던 청년에게 침대에 누워 약해진 몸으로 지내는 것은 분명 큰 타격입니다. 그는 '여자친구와 뱃속의 아기'에게 돌아가기까지는 '아직 멀었다'고 말했으며, 일정을 취소한 고객들에게 사과하기도 했습니다. 그가 이렇게 자리에 누워 지내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잘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멀리서 지켜보는 소피의 간절한 응원

이 이야기에서 가장 가슴 아픈 점은 아마 첫 아들을 임신 중인 소피(임신 22주)가 조던 곁에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일 겁니다. 병동 방문은 그녀에게 위험할 뿐만 아니라, 아예 불가능한 일이죠. 조디 쇼어에서 TOWIE로 넘어와 활동하며 2년간의 힘든 임신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던 소피(36세)는 걱정하는 팬들에게 가슴 찢어지는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조던이 아직 입원 중이고, 치료와 약을 받고 있는 동안 우리는 여전히 결과를 기다리고 있어요"라고 그녀는 적었습니다. "그의 가족들이 병원에서 훌륭히 그를 돌봐주고 있어요. 나와 아기에게 너무 위험하기 때문이죠." 그녀는 지난 며칠을 특히 힘든 임신 과정을 거쳐 겨우 찾은 기쁨을 생각하면 '악몽'과도 같다고 표현했습니다.

  • 진단명: 뇌 염증 및 부종 확인, 추가 결과 기다리는 중.
  • 현 상황: 소피는 집에서 지켜보고, 조던의 가족들은 병실에서 간호 중.
  • 아기 소식: 오랜 임신 여정 끝에 오는 6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

성별 공개 파티에서 병원 신세까지

불과 몇 달 전의 모습과는 너무나도 대조적입니다. 지난 1월, 조던과 소피는 콜드 노튼(Cold Norton)의 쓰리 리버스 골프 앤 컨트리 클럽(Three Rivers Golf & Country Club)에서 화려하고 유명 인사들이 총출동한 성별 공개 파티를 열었습니다. 제임스 아젠트(James Argent)와 로렌 구저(Lauren Goodger)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버튼을 눌러 푸른 연기를 터뜨리며 아들을 가졌음을 확인했죠. 그 행복했던 기억과 크리스마스에 트리에 달았던 '2026년에 보자'라는 문구가 적힌 장식품은 이제 아주 먼 옛날 일처럼 느껴집니다.

현재 브룩 일행이 전할 수 있는 소식은 오직 '인내' 뿐입니다. 소피는 사람들에게 조던에게 공간을 달라고 부탁했는데, 조던이 대부분 잠을 자거나 통증 때문에 휴대폰을 볼 수 없는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한 팬이 말했듯, TV에서 보던 조던 브룩스(Jordan Brookes)가 병원복을 입은 모습은 때로 실제 삶이 각본보다 더 가혹하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모두가 그가 곧 그 유명한 멘즈 조던 브루클린 플리스 후디(Men's Jordan Brooklyn Fleece Pullover Hoodie)를 입고 가족과 함께 집에서 편히 쉬는 날이 오길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