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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이번엔 신발이다! PWX 바로인슈즈 남성 다이얼 트레일 런닝화 완벽 분석

라이프 ✍️ 김스타일 🕒 2026-04-07 11:52 🔥 Visualizações: 3
이찬원 PWX 바로인슈즈 화보

‘국민 뽀통령’ 이찬원의 발걸음이 또 한 번 화제입니다. 음악 방송과 예능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던 그가 이번에는 신발 업계의 새로운 얼굴로 나섰습니다. 바로 PWX ‘바로인슈즈’의 모델로 전격 발탁된 건데요, 현장 분위기를 보니 벌써부터 ‘찬원 슈즈’는 예약 폭주가 시작됐다고 하더군요. 직접 신어본 소감을 묻는 자리에서 이찬원은 “손 안 대고 한 번에 쏙 들어오는 쾌감이 너무 좋아 앰버서더를 결심했다”며 웃어 보였습니다. 그럼 이 신발, 도대체 어떤 매력이 있길래 ‘뽀통령’의 마음을 사로잡은 걸까요?

손 안 대고 한 번에 쏙? 이찬원의 ‘꿀템’ 등극

운동화 신을 때 가장 짜증나는 순간, 다들 아실 겁니다. 양말 신고 발을 넣었는데 뒤꿈치가 말려 들어가서 손가락으로 꼭 집어당겨야 하는 그 상황이요. 그런데 이찬원이 선택한 바로인슈즈는 이 고민을 완전히 날려버렸습니다. ‘손안대고 한번에 쏙’ – 실제로 신어보니 그냥 발을 쑥 밀어 넣자마자 뒤꿈치가 저절로 딱 붙습니다. 마치 신발이 알아서 발을 감싸주는 느낌이었어요.

비밀은 특허 받은 뒤꿈치 구조에 있습니다. 일반 운동화처럼 혀가 길게 연결되어 있지 않고, 발이 들어가는 순간 뒤꿈치 부분이 자동으로 원래 형태로 돌아오는 원리입니다. 아침에 출근 준비로 바쁠 때, 혹은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아야 할 때 ‘이거 하나면 끝’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이찬원이 직접 체험하고 극찬한 ‘편의성 끝판왕’,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PWX 바로인슈즈 레인지, 왜 ‘남성 다이얼’이 대세인가

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PWX 브랜드의 ‘바로인슈즈 레인지’ 라인업입니다. 특히 265 사이즈 기준으로 봤을 때, 한국인의 발볼을 그대로 본뜬 ‘아시안핏’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해외 유명 브랜드는 디자인이 예뻐도 신으면 새끼발가락이 아프거나 발등이 답답한 경우가 허다하죠. 하지만 이 제품은 국내에서 40년 이상 신발을 만들어온 노하우를 가진 전문 기업이 만든 브랜드라서, 처음부터 우리 발에 맞춰 설계되었습니다.

여기에 남성 다이얼 시스템까지 더해져서 신발 끈을 묶고 푸는 수고로움을 완전히 덜었습니다. 다이얼을 돌리면 끈이 미세하게 조여지고, 버튼을 잡아당기면 한 번에 풀립니다. 이중 잠금 장치 덕분에 트레일 러닝처럼 움직임이 많은 활동에서도 끈이 풀릴 걱정이 전혀 없습니다. 이찬원처럼 깔끔하고 스마트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남성분들이라면 단연 탐낼 기능입니다.

  • 경량 쿠션감: 장시간 서서 일하거나 걷는 날에도 발바닥 통증이 거의 없습니다. 공연과 리허설로 지친 이찬원의 발을 살려주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 트레일 아웃솔: 비 오는 날이나 눈길에서도 미끄러짐 없이 강력한 접지력을 자랑합니다. 가벼운 산책이나 캠핑에서도 든든합니다.
  • 올 메쉬 갑피: 통기성이 뛰어나 여름엔 시원하게, 두꺼운 양말과 매치하면 겨울에도 쾌적하게 신을 수 있습니다.

“사계절 내내 한 컷”… 이찬원의 쿠션 좋은 런닝화 필찬

요즘 패션 피플 사이에서는 ‘런닝화를 일상 신발처럼’ 코디하는 게 대세입니다. 하지만 너무 ‘운동화’ 같으면 옷 매치가 까다롭죠. 바로인슈즈의 진짜 매력은 기능성만 챙긴 게 아니라, 깔끔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함께 잡았다는 점입니다. 이찬원이 착용한 화보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이 신발은 청바지에 매치해도 캐주얼하게, 심지어 슬랙스나 치노팬츠에 입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경량 소재를 사용해서 하루 종일 신고 돌아다녀도 발이 무겁지 않습니다. ‘쿠션 좋은 런닝화’를 찾아 헤매던 분들이라면 걸음걸이가 저절로 가벼워지는 이 느낌, 꼭 한 번 경험해보시길 권합니다. 전국 주요 매장에서 직접 신어볼 수 있고,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구매 가능합니다. 이찬원이 “여러분도 저와 함께 새로운 편안함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당부한 그 말처럼, 이번 주말, 가까운 매장에서 ‘찬원 슈즈’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