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윈 시우&프리스실라 웡, 아들 ‘샤오하하’ 초미니 생일파티 열어…부모 쏙 빼닮은 깜찍함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 손꼽히는 에드윈 시우(소정남)와 프리스실라 웡(황취여). 드라마 속 연인에서 현실 부부가 된 두 사람은 열애부터 결혼까지 늘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2023년 말에는 가족에 새 멤버인 아들 ‘샤오하하’를 맞이하며 더욱 행복한 3인 가족이 됐다. 이들의 달달한 일상은 모니터 너머로도 고스란히 전해진다.
‘샤오하하’ 돌잔치, 자택에서 ‘초미니 생일파티’ 열려
어느덧 샤오하하가 돌을 맞았다. 지난 3월 20일, 그의 첫 생일을 맞아 에드윈 시우와 프리스실라 웡 부부는 성대한 잔치 대신 집에서 아들을 위한 아늑하고 사랑 가득한 ‘초미니 생일파티’를 열었다. 평소 일상을 자주 공유하는 프리스실라 웡은 이번에도 여러 장의 생일 사진을 온라인에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집 안은 다채로운 풍선과 장난감으로 꾸며져 한층 더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주인공 샤오하하는 당연히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깜찍한 아기 옷을 입은 그는 카메라를 향해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반짝이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누리꾼들은 “부모님의 모든 장점을 물려받았다”, “특히 눈과 미소가 아빠 에드윈 시우와 똑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열광했다.
아빠가 된 에드윈 시우는 더없는 ‘아들 바보’다. 그는 자신의 Edwin Siu official YouTube channel에 아들이 태어나서부터 돌이 될 때까지의 성장 과정을 담은 짧은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영상 속에는 아기 샤오하하가 걸음마를 배우고, 크게 웃고, 아빠와 노는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에드윈 시우는 영상과 함께 “우리 샤오하하가 벌써 한 살이 됐네. 매일 자라는 모습을 보니 신기하기만 해. 이 ‘초미니 생일파티’는 우리 가족에게 가장 소중한 추억이 될 거야”라는 유쾌한 글을 남겼다.
‘PRISWIN’의 새 행보? 팬클럽의 깜짝 선물
이 부부는 평소 사람들과의 돈독한 인연으로도 유명하다. 팬들 역시 남다른 애정을 보내고 있다. 집에서의 아늑한 파티 외에도, 에드윈 시우 공식 팬클럽 소속 팬들이 조용히 깜짝 선물을 준비한 것. 팬들은 두 사람의 커플명인 ‘PRISWIN’(에드윈 시우와 프리스실라 웡의 이름을 합친 애칭)의 이름으로 샤오하하를 위해 정성 가득한 선물을 마련했다. 선물에는 팬들이 직접 만든 아기 용품과 축하 카드가 포함되어 있었으며, 모두가 샤오하하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기원했다. 이처럼 아이돌에 대한 사랑을 그들의 다음 세대까지 이어가는 팬들의 따뜻한 마음이 돋보인 순간이었다. 이는 에드윈 시우와 프리스실라 웡이 팬들의 마음속에서 얼마나 큰 존재인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 훈훈한 일상: 에드윈 시우와 프리스실라 웡은 스크린 안에서뿐만 아니라 사적인 순간에도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다. 이번 생일을 맞아 각자 SNS에 글을 올리며, 한 명은 감성적으로, 다른 한 명은 유머러스하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소울메이트’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 사랑스러운 스타 2세: ‘샤오하하(웃음)’라는 귀여운 이름처럼 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는 그의 성격은 아빠의 유머러스함과 엄마의 밝은 에너지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하다. 벌써부터 많은 ‘이모’, ‘삼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 패밀리 퍼스트: 최근 에드윈 시우와 프리스실라 웡은 아들의 성장에 집중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활동을 줄이고 있다. 집에서 간소하게 생일을 축하한 것도 그들에게 ‘가정’이 가장 따뜻한 공간이라는 가치관을 그대로 보여준다.
에드윈 시우, 프리스실라 웡, 그리고 아들 샤오하하까지 세 가족이 너무나 행복해 보여 진심으로 응원하게 된다. 샤오하하의 등장은 이 가족에 무한한 기쁨을 선사했다. 부모의 든든한 사랑 아래 앞으로도 쭉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바란다. 과연 에드윈 시우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육아 일상을 더 많이 공개할지 귀추가 주목된다.